토스증권

[토스증권] Core Developer (출납) 채용

채용정보

[토스증권 소개] 토스증권은 대한민국 투자 시장을 바꾸는 새로운 모바일 증권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토스 사용자를 기반으로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전한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체된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기존 모바일 주식거래에서 투자자들이 불편을 느꼈던 고객 경험을 획기적으로 바꿔 완전히 새로운 투자 경험을 제공 할 것입니다 투자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함께 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 토스증권의 Core Developer(원장개발자)는 Deca Platform Team에 소속되며, Frontend Developer, Server Developer, Product Designer 등과 협업하여 증권 서비스를 만들어 가요. - DECA는 토스 증권 원장 시스템의 이름입니다. 증권팀에서 원장 시스템 이름 공모전을 열었는데, 데카콘이 되겠다는 염원이 담긴 'DECA'라는 이름이 선정되었어요. - 감사, 계좌, 공통, 수익, 시세, 출납, 회계 등 세부 포지션으로 나누어지며 구성부터 전산설계, 개발 및 운영을 해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에요] - 증권회사 원장 업무 중 출납을 담당하며, 구성부터 전산설계, 개발 및 운영을 해요. - 입출금고 관련 제반 업무(입출금고, 잔고증명서, CCF, 질권, 거래내역관리 등)를 담당해요. - 업무에 대한 책임과 권한은 담당자에게 있으며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3년 이상의 증권 서비스 관련 개발 및 운영 경험이 있는 분을 찾아요. - C, Oracle SQL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수 있는 분을 찾아요. - 기존의 증권 업무를 처음부터 다시 고민하고 새롭게 만들어 나갈 분을 찾아요. -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업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분을 찾아요.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증권회사에서 대형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분이면 더 좋아요. - Java Spring Framework를 이용한 서버 프로그램 개발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토스증권으로의 합류 여정] -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최종 합격 [함께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왜 10년 넘게 다닌 증권사 그만두고 토스증권을 선택했을까?" 토스증권에는 자기 결정권이 있어요. ‘위에서 시켜서’, ‘회장님 지시로’ 하는 일 같은 건 없어요. 10년간 한 직장에 있으면서 회사 합병도 해보고 차세대 시스템도 만들어봤으니 증권사를 처음부터 만드는 것까지 한다면, 이 업계에서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는 것 같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증권사 만들러 왔어요. - 컨텐츠 전문 보기 : https://blog.toss.im/article/work-and-life-balance-of-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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