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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증산 꺼리는 산유국, 투자 못하는 석유사…"高유가 지속"

증산 꺼리는 산유국, 투자 못하는 석유사…"高유가 지속", 국제 유가 7년 만에 최고 산유국, 작년초 '폭락 트라우마' 급격한 원유 생산 속도 조절 친환경 에너지에 투자 쏠리며 석유·가스 기업들은 찬밥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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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삭빠른 기회주의자

증권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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