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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8월 수입금액, 11년3개월來 최대폭↑···"원자재·유가 영향"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입물량지수가 12개월 연속 상승한 데 이어 수입금액지수가 지난 국제유가 및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인해 11여년 만에 가장 높은 오름세를 기록했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수입가격 상승폭이 수출가격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5개월 연속 하락했다.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8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달러 기준)'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량지수(116.61, 2015년= 100)는 1년 전과 비교해 11.3% 상승하면서 전년동월대비 기준으로 지난해 9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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