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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남양유업 매각 결국 '무산'..홍원식 회장 "한앤코에 책임"(종합)

핵심요약남양유업 매각 결국 '좌초'홍원식 회장 "한앤컴퍼니가 사전 합의 내용 미이행"남양유업 매각이 결국 무산됐다.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1일 사모펀드 운영사인 한앤컴퍼니에 주식매매계약 해제를 통보했다고 법률대리인인 LKB앤파트너스를 통해 밝혔다. 한앤컴퍼니가 3107억 원 규모의 남양유업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홍 회장은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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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컬-캣

예압 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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