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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손아섭, 롯데 떠나 NC행…강민호는 세 번째 FA 계약 - 한국일보

롯데의 프랜차이즈 스타 손아섭(33)이 부산을 떠나 NC에 새 둥지를 틀었다. 포수 강민호(36)는 원소속구단인 삼성에 잔류하며 세 번째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 성공했다. NC 구단은 24일 손아섭과 4년간 계약금 26억 원, 연봉 30억 원, 인센티브 8억 원을 합쳐 총 64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부산고를 졸업하고 2007년 롯데에 입단한 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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