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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단' 낸드 시대 열렸다…마이크론·하이닉스·삼성 양산 경쟁

저장장치에 주로 쓰이는 메모리 반도체인 낸드플래시 시장에 '176단 3차원(3D)' 시대가 열렸다. 성능을 높이기 위해 수직으로 회로를 176단 쌓은 차세대 제품이다. 미국 반도체 제조사 마이크론이 최근 양산을 시작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조만간 생산에 돌입한다. 수요도 빠르게 늘면서 3사가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24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이달 초부터 176단 낸드플래시를 양산해 고객사에 출하하고 있다. 세계 1, 2위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양산이 빨랐다. SK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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