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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이젠 NFT'...4대 원화 코인거래소 신사업 본격화

[디지털투데이 문정은 기자]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수리를 받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빗썸, 코인원, 코빗이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대체불가토큰(NFT) 관련 신사업 강화를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특정 자산에 소유권 등의 정보를 저장하고 고유한 인식값을 부여해 발행된 토큰이다. 각각 별도의 인식 값을 담고 있어 서로 대체할 수 없는 특징이 있다. 그동안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렵거나 유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음악, 미술품 등 유·무형 자산들이 NFT 형태로 거래되는 여러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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