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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中 전기차 업체 바이톤 파산 임박[TNA]

[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톤(拜騰)이 파산위기에 빠지면서 중국 전기차 업계가 옥석 가리기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지난 3일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財新)은 난징시 중급인민법원은 지난 1일 바이톤의 파산청산 신청 사건 심리를 시작했다고 보도 했다. 법원이 채권자의 신청을 인용해 파산 결정을 내리면 바이톤은 강제 청산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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