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ock.co.kr

thumb

경제·일반

글로벌 車업계, 반도체 이어 이번엔 마그네슘…中 전력대란 스노우볼 빠르게 굴러

[뉴스락]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으로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는 자동차 업계에서 이번엔 알미늄 합금 생산에 필수 원료인 마그네슘 쇼크가 우려되고 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 마그네슘의 85~90%를 공급하는 최대 생산국인 중국의 마그네슘 가격은 지난 7월 중순 톤당 1만9000위안(약 350만원)에서 지난달 말 6만3000위안(약 1162만원)까지 급등했다.이는 중국의 탄소중립 정책과 함께 호주→중국으로의 석탄공급까지 중단되면서 극심한 전력대란(大亂)이 발생한 여파다.올해를 탄소중립 실현의 원년으로 정한 중국 중앙정부는 각 성 정

0
0
thumb

약삭빠른 기회주의자

증권사 출신

콘텐츠

1466개

구독자

3명

콘텐츠

1466개

구독자

3명
의견을 남겨주세요

당사가 자료의 정확성이나 완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투자 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의 출처는 상단 표기되어 있으며 본 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당사는 본 게시글에서 언급된 주식에 대해 어떠한 포지션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자료의 추천종목에 해당하는 회사는 당사와 계열회사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