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today.co.kr

thumb

경제·일반

시승 맛집 티오르, 초소형 전기차 시승도 손쉽게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TIOR)가 쎄보모빌리티와 제휴를 맺고 티오르 앱에서 시승 예약이 가능한 전기차 브랜드 확대에 나선다.이번 제휴로 시승 서비스가 가능해진 모델은 가성비 좋은 초소형 전기차 '쎄보-C SE'다.쎄보-C SE는 지난해 초소형 전기차 시장 판매 1위에 오른 바 있는 쎄보-C에 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 합리적인 가격으로 도심형 세컨드카로 주목받고 있다.초소형 전기차임에도 불구하고 에어컨과 히터가 탑재돼 있는 것이 특징이며, 적재량

0
0
thumb

약삭빠른 기회주의자

증권사 출신

콘텐츠

1466개

구독자

3명

콘텐츠

1466개

구독자

3명
의견을 남겨주세요

당사가 자료의 정확성이나 완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투자 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의 출처는 상단 표기되어 있으며 본 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당사는 본 게시글에서 언급된 주식에 대해 어떠한 포지션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자료의 추천종목에 해당하는 회사는 당사와 계열회사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